아랫글 이어서 하는 말인데, “건방지다”란 평판을 듣고 자란 나조차 진저리가 나더라. 최소한 난 가식적으로 굴진 않지. 평소엔 선량하고 순진한 듯 보이는 아이들 입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어찌나 이기적이던지.
오후 11시 23분 (Seoul)아랫글 이어서 하는 말인데, “건방지다”란 평판을 듣고 자란 나조차 진저리가 나더라. 최소한 난 가식적으로 굴진 않지. 평소엔 선량하고 순진한 듯 보이는 아이들 입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어찌나 이기적이던지.
오후 11시 23분 (Seoul)서남표 총장이 있는 한 모교에 기부할 생각은 전혀 없다. 그 돈으로 다른 데나 후원해야지. 학교 있을 때 이래저래 논쟁을 많이 했는데 지지파도 많았다. 그 중 1/3 이상은 다른 사람은 '남'으로만 여기더라. 나완 무관하지. 성적이 그 정도면 네가 공부 안 한거겠지.
오후 11시 21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