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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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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Feb 2011
너무 오랜만에 왔더니 엄청 낯설다. 어디서부터 시작하지? PM 08:25
오픈 아이디 지원이 종료된다는 안내 메일을 받고 부랴부랴 로그인 방식 전환하고 백만 년만에 로그인 했다. PM 08:22
22
Sep 2009
안드로이드 폰에서 글 올리기 시험 중… 크~~ 익숙하지 않은 자판 배열이라 그런지 쉽지 않네. PM 06:34
16
Sep 2009
감기가 며칠 째 안 떨어지고 있다. 코맹맹이 소리 하고 다니니까 주위 사람들이 슬슬 피한다는… 후후… PM 03:24
15
Sep 2009
제발 밥 좀 먹고 일하자. ㅡㅡ PM 01:47
10
Sep 2009
이제 슬슬 바꿀 때가 돼가는 것 같지? 혼자서는 아무 것도 못할 것 같지? 그래도 해봐야겠지? PM 08:56
20
Apr 2009
오늘 TV에 이런 말이 나오더라. “부모는 쓴 것만 먹어 단맛을 알지 못하고, 자식은 단 것만 먹어 쓴 맛을 알지 못한다.” PM 11:22
14
Apr 2009
어젠 정말 죽다 살아났다. 몇 년동안 그 정도로 지독한 두통을 가져온 감기는 처음이었다고 할 수 있다. 지독한 숙취로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픈 것의 100 배 쯤 되는 고통이라면 적절한 표현이 될까? ㅡㅡ PM 04:56
6
Apr 2009
이런 게 다 있었군. 이번 주에는 이걸로 로또 대박을… ㅡㅡ PM 04:03
31
Mar 2009
오랜만에 Total Commander Unalz Plug-in을 다시 빌드해봤다. 이번에 빌드하면서 깨달았다. 그전에 빌드했던 건 껍데기일 뿐이었다는 걸… PM 02:09
24
Mar 2009
각오는 했지만 그래도 좀 심란하군. PM 10:21
23
Mar 2009
계속 로또를 사왔지만 거의 석 달 째 5 등도 한번 안되네. 쩝… 알고리즘에 문제가 있나? ㅡㅡ^ 심도 있는 연구가 필요한 때다. PM 04:05
뭔가 좀 다른 걸 해보려고 하면 이상하게 꼭 바빠진단 말이지. 이건 좀 너무하는 것 아니야? 제길… 어떻게 해서든 틈을 만드는 수 밖에… PM 04:02
20
Mar 2009
세상이 나를 알아보지 못하면 내가 세상에 알리는 수 밖에 없지 않겠나. PM 05:29
19
Mar 2009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알고 작은 기쁨에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지만, 난 그렇지 못하다. 내 안에는 꿈틀거리는 욕망이 있다.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나도 모른다. PM 07:37
18
Mar 2009
저녁엔 조금 멀리 움직여 미소야에 가서 탄탄멘을 먹었다. 정통 일식 라멘은 아니지만, 한국식으로 약간 개량된 독특한 맛이라 더 좋은 것 같다. 기분 업 됐음. 후후후후후후후후… PM 08:29
날이 흐리다. 습하고 따뜻한 바람에는 봄 내음이 묻어오고… 황사 따위만 아니면 나들이에 딱 좋을 텐데 말이지. AM 11:29
17
Mar 2009
me2DC 테스트 중… 이거 정말 이쁘네. 메모리를 좀 많이 잡고 있다는 게 흠이라면 흠이네. (무려 61 MB) PM 07:01
으아… 요즘 왜 이리 피곤하지? 건강이 조금씩 나빠지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심한데… 간이 나빠진 것일까? 쩝… PM 04:26
13
Mar 2009
주말인가보다. 비도 오고… PM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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