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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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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ug 2010
이번주 토요일 2시 가톨릭대학교 소강당에서 사이코 드라마 리허설 합니당: ) AM 08:18
12
Apr 2010
아아 백만년만의미투다 AM 12:20
27
Feb 2010
늉늉 이모네집! 애기 이제 보쌈안해도 됨*-_-* PM 10:49
26
Feb 2010
울집 컴퓨터 완전 똥망 ㅋㅋㅋㅋ 지금은 피방이라지요 ㅠㅠㅠ PM 02:06
흐으 새터까지 마치고 집 ㅇㅇ.. PM 02:06
21
Feb 2010
으잌ㅋㅋㅋㅋㅋ 오랜만이네여 드뎌 기숙사에서 나왔답니다*-_-* 근데 내일 새터네여(…) PM 12:39
16
Feb 2010
오오 슬프네여ㅡㅠㅠㅠ AM 12:12
31
Jan 2010
작은이모 애기보러 갑니다*-_-* AM 09:36
30
Jan 2010
두근두근. PM 11:37
27
Jan 2010
우리 이모 양수가 먼저 터지셔서 병원가셨데 오늘 출산하신다고(…) AM 09:13
24
Jan 2010
학교 근처 이모댁 왔습니다*-_-* PM 05:02
16
Jan 2010
뭔가 막막 그랬지만 즐거웠습니다: ) 하아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은 참 좋아요. PM 11:38
음음 간단하게 밥먹고 보드카페(혹은 노래방) 을 간 후 놀 사람은 놀고 갈 사람은 갈듯;ㅅ; AM 12:02
15
Jan 2010
내일 5시 홍대 가능하신분?! PM 11:31
역시 자기 앞에서는 투덜투덜거려도 남들한테는 자랑해주는 애인이 좋으려나?! PM 02:47
8
Jan 2010
지금은 마음도 없는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 하날 더 키우고 싶짆 않아. AM 01:52
7
Jan 2010
/시은/ 저 비은이랑 이런사이임*-_-* ㅇㅇ.. AM 01:56
사람이 쉽게 변하면 그게 사람이냐 변신로봇이지 AM 01:54
4
Jan 2010
와 밟으면 눈에 발목넘어까지 잠길거 같아*^^* 알바가는 길이 참 즐겁겠다*^^* AM 11:12
(...)
2
Jan 2010
내가 눈물이 많은 건, 눈물이 많은 탓이다(…) PM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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