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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이 시끄러워서 봤더니. 재밌게 노는 도심속 꼬맹이들의 모습. 부럽다..같이놀자 ㅡㅡ ㅋㅋ 10/07/24 13:3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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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치즈감자 10/07/23 23:57pm
종니 덥다 -o- 10/07/18 23:18pm
신경끄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 헤어가 혼자 알아서 잘 자라고 있네 10/01/31 13: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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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미투 로 제가 아이폰을 타게 된다면?! 100명의 미친께 하루 한잔 커피를 쏠게요! 지금 당장 미투를 눌러주세요 10/01/24 14:5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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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쫌 잘생긴 것 같아… 10/01/24 11:47am
기모레깅스 없었으면 올 겨울을 어찌 보내었을꼬 10/01/18 01:17am
과거는 절대로 지울 수 없어요. 10/01/08 01:2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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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춥겠구나. 10/01/07 23:40pm
출근길에서 살아났어 10/01/04 09:08am
출근완료. 근데 지쳤어-_-; 10/01/04 08:54am
지하철이 지연운행될 정도의 폭설은 처음봐… 10/01/04 08:2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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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네. 09/12/08 12:16pm
가끔은 미투 안하고도 살 수 있더라구요 09/12/08 11:24am
겨울엔 진짜 프리마 처덕처덕 넣은 인스턴트 커피가 최고 09/12/04 14:4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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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크기도 작고 소음도 없고 LED도 이쁘다 09/11/27 00:23am
괜히 슬픈 노래가 듣고 싶은 아침일쎄 09/11/25 08:33am
아이폰을 사는 대신 그냥 아이팟 터치를 쓰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남들에게 사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 09/11/22 23:33pm
오늘은 뛰어 볼랍니다. 우린 아직 젊기에 ♪ 09/11/17 09:0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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