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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Jan 2010
baxang 와퍼세트 아직 안왔오. PM 05:52
너무 졸려 미투에 한번 들어 와봤습니다. PM 05:35
13
Nov 2009
옛날에 13일의 금요일이 다가오면 컴퓨터의 날짜를 바꿨던거 같다. PM 03:19
16
Oct 2009
오랜만에 미투데이에 왔어요~ 흐흐 내가 좋아하는 자우림도 미친이라니..흐흐 PM 04:26
7
Aug 2009
하긴….네이버의 식구가 되고나서 달라졌다. 광고쟁이 미투같다. PM 03:59
그런데 ui 가 트위터랑 비슷한가? 익숙하넹. 그리고 난 페이징이 더 편한데. 더보기 보다. PM 01:58
오호..바뀐모습이 더 좋아보임.. PM 01:53
11
May 2009
치요언니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치요누나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1:56
10
May 2009
5월9일 치요 목욕 했음. 털뽀송뽀송. PM 08:30
29
Apr 2009
1월28일에 치요목욕하고 안했구나…내일은 목욕하자 PM 04:34
토요일 같다. PM 04:32
28
Jan 2009
5
Jan 2009
너무 심하게 운다. 중성화를 시켜야 하는건지 돼지가 되더라도 밥을 많이 줘야 하는건지. PM 02:44
2
Jan 2009
2009년 복 한가득. 늘 행복하세요~ AM 11:35
28
Dec 2008
2009년은 dslr사기. 렌즈는 꼭 손떨림방지가 있는걸로. 니콘 VR = 캐논 IS PM 11:11
내일은 연말 분위기를 벗어나 정신좀 차려야지. PM 09:59
25
Dec 2008
어제 분명 치요가 “언니”라고 했다. 치요가 유명해지면 세콤달아야지…그런데 딱 한번만 그랬다 ㅠ.ㅠ PM 09:20
나 오늘 성우 다녀왔는데…mbc뉴스에 성우 나온다. 나넘어지고있을때 다녀갔나봐.. PM 09:10
24
Dec 2008
메리크리스마스 PM 03:48
이제 치요언니로 부활. PM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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