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9
Jul 2009
생각

사람은 못 되더라도 괴물은 되지말자 오후 9시 0분

6
Jul 2009
생각

75.80Kg 역시 닥치고 웨이트가 정답인가…… 오후 4시 4분

21
Jun 2009
생각

asus t91 vs viliv s7 저울질중..하지만 진정한 문제는 주머니사정..( '') 오후 8시 17분

9
Jun 2009
생각

76.05Kg 아……아꿉 오전 9시 40분

8
Jun 2009
생각

76.25Kg 이번주에 74대를 노려볼까 ㅋ 오전 9시 38분

6
Jun 2009
생각

해는 쨍쨍한데 장대비가 후두둑..뭐지 오후 5시 34분

5
Jun 2009
생각

오랜만에 먹어본 비비빅은..물렁해져있었다. 이빨나간 사람들이 많은건가.. 오후 2시 54분

생각
document

yanan13 님으로부터 감염된 것만 같아…. 오후 2시 52분

생각

76.95Kg 당분간은 땅콩찬양모드 /- -)/ …이러다 다시 늘어서 한동안 체중얘긴 언급안할지도? ㅋㅋㅋㅋㅋ 오전 9시 44분

4
Jun 2009
생각

77.65Kg 느려도 좋으니 꾸준히만 가잨 오전 7시 47분

3
Jun 2009
생각

77.75Kg 드디어 78돌파. 오래걸렸다..ㅠㅠ 오전 9시 55분

2
Jun 2009
생각

첫번째 문제점. 양다리 출력이 안맞는다(아직 오른쪽이 왼쪽의 60%출력밖에 안나옴). 오후 8시 18분

24
May 2009
생각

이명박의 예우, 예우, 예우…정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정중하게 모시라고 지시했구나.. 오후 8시 22분

22
May 2009
생각
movie

보고 싶었지만..자막판 상영하는곳이 없네……포기 ㅡ.ㅡ 오후 1시 18분

21
May 2009
생각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보고 연말정산 소득공제의 구조를 이해했다 오후 1시 33분

생각

팔이 아닌 어깨를 써야 한다는건 알고있지만 막상 물속에 들어가면 머리속이 하얘진채로 손발을 버둥버둥..( '') 오전 9시 48분

20
May 2009
생각

물속에서 숨이 엉키면 명치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온다.. 오후 3시 19분

생각

78.05Kg 언젠가부터 '줄지 않으면 기록하지 않는다'는 못된 버릇이 생겼ㅋ 오후 3시 18분

11
May 2009
생각

78.90Kg 주말에 먹……( '') 오후 5시 5분

10
May 2009
생각

78.40Kg 이거참..기록을 게을리하면 안되는데 ㅋ 오후 1시 10분

kall님은 2007년 4월 11일부터 5명37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