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미투★
사람은 못 되더라도 괴물은 되지말자 오후 9시 0분
75.80Kg 역시 닥치고 웨이트가 정답인가…… 오후 4시 4분
asus t91 vs viliv s7 저울질중..하지만 진정한 문제는 주머니사정..( '') 오후 8시 17분
76.05Kg 아……아꿉 오전 9시 40분
76.25Kg 이번주에 74대를 노려볼까 ㅋ 오전 9시 38분
해는 쨍쨍한데 장대비가 후두둑..뭐지 오후 5시 34분
오랜만에 먹어본 비비빅은..물렁해져있었다. 이빨나간 사람들이 많은건가.. 오후 2시 54분
yanan13 님으로부터 감염된 것만 같아…. 오후 2시 52분
76.95Kg 당분간은 땅콩찬양모드 /- -)/ …이러다 다시 늘어서 한동안 체중얘긴 언급안할지도? ㅋㅋㅋㅋㅋ 오전 9시 44분
77.65Kg 느려도 좋으니 꾸준히만 가잨 오전 7시 47분
77.75Kg 드디어 78돌파. 오래걸렸다..ㅠㅠ 오전 9시 55분
첫번째 문제점. 양다리 출력이 안맞는다(아직 오른쪽이 왼쪽의 60%출력밖에 안나옴). 오후 8시 18분
이명박의 예우, 예우, 예우…정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정중하게 모시라고 지시했구나.. 오후 8시 22분
보고 싶었지만..자막판 상영하는곳이 없네……포기 ㅡ.ㅡ 오후 1시 18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보고 연말정산 소득공제의 구조를 이해했다 오후 1시 33분
팔이 아닌 어깨를 써야 한다는건 알고있지만 막상 물속에 들어가면 머리속이 하얘진채로 손발을 버둥버둥..( '') 오전 9시 48분
물속에서 숨이 엉키면 명치를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온다.. 오후 3시 19분
78.05Kg 언젠가부터 '줄지 않으면 기록하지 않는다'는 못된 버릇이 생겼ㅋ 오후 3시 18분
78.90Kg 주말에 먹……( '') 오후 5시 5분
78.40Kg 이거참..기록을 게을리하면 안되는데 ㅋ 오후 1시 10분
kall님은 2007년 4월 11일부터 5명과 37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