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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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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Nov 2011
뭐가 그리 불만인지, 남이 올리는 포스팅을 보고도 괜히 뭐라하는 이상한 세상;; 포스팅이 보기 싫으면 끊어버림 되는 것을;; AM 01:23
25
Oct 2011
오늘 스티븐 테일러 아저씨 만난다ㅋ Aerosmith Concert in Asuncion PM 12:59
9
Oct 2011
이게 다 폐경 탓이야ㅋㅋ PM 10:24
6
Oct 2011
여전히 센스없는 얼굴책, 아이폰으로  표시 적어도 안보이는 현상, 항상 뒷북! AM 01:32
me2photo
my life is not perfect, but it has perfect moments AM 01:30
▶◀ AM 01:10
5
Oct 2011
iSad PM 09:54
1
Oct 2011
me2photo
가끔은 원더랜드에 가고싶다. 고민이나 걱정이 없고, 그냥 재미있는 그런 곳, 죠니댑 영화처럼;; PM 06:34
엄마가 친한 친구분과 다투셨다. 분명 우리 엄마는 잘못이 없는데 먼저 사과를 하시고 편지까지 쓰신다. 내용을 보니 짜증이 확난다. 사과를 할 줄 아는 사람은 항상 사과를 하게 된다. AM 11:01
자기주장이 강하거나, 자존심이 쎄거나, 이기적 또는 남에 이야기를 들을 줄 모르는 사람과 친구하면 항상 피본다 AM 10:55
30
Sep 2011
마르코! 저번주에 마봉춘 다큐 촬영 때문에 뵜는데 바로 결혼 기사 뜨니까 괜히 이상하네ㅋ 실제로 보고 어쩜 우결에서 나온 모습과 똑같을까 생각했음 촘 촐싹!?이랄까ㅋ PM 09:12
새벽3시까지 자료작업 끝내서 사수가 “수고했어요 들어가세요”라고 말해놓고 지가 만들었다고 실장님께 “저 야근하다 들어갑니다” 다음날 좀 늦게 출근했다고 혼났습니다. 흔히 있는 일이지만 그 회사를 관뒀는데도 그 사수는 아직까지 연락을 딱! 형돈오빠 족발당수로 어떻게 좀! AM 02:40
항상 아이폰으로만 미투하다가 오래간만에 웹으로 들어오니 왜이렇게 정신이 없지;; 내가 등록하지 않은 사람들 글이 우르르르- 내 미친이 미투하면 올라오능구나;; “미투버튼 클릭 신중하게 해야겠다!” AM 02:35
뭬야! 재미없어! AM 02:32
28
Sep 2011
지디가 방금 포스팅을 해서 보니 답글이 단 하나라 2빠요 라고 답글이나 달아볼까 생각하는 그 몇초 사이에 답글 20개를 향해… 역시 그대는 멋져 AM 01:14
무한도전 건드리기만 해봐-라며 무도매니아들이 시커멓게 눈뜨고 지켜보는 중, 유일하게 웃겨주는 프로인데 웃음마져 뺏어가려는 나쁭새끼들! AM 01:11
누가 자기 전에 대화 충분히 하라고 그랬어! 괜히 다투다 삐져서 잠도 안오잖아 우이씌! AM 01:10
27
Sep 2011
이바이바 출근해서 할일이 적으니까 막 집에 가구 싶잖여;; PM 12:54
22
Sep 2011
임금님 귀는 당나기귀!!!!!! 아우! 불고 싶어 근질거리지만 온라인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요노무사회! AM 01:13
20
Sep 2011
맙소사! 마봉춘 촬영팀이 파라과이에! 끼야옷♥ P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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