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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Feb 2012
지금 놓쳤다고 영영 놓치는 것은 아닐 수도 있어요. 혹시 알아요? 다시 기적처럼 기회가 올지도요. 7 hours ago
7
Feb 2012
바람이 불어서 춥구나. AM 06:58
6
Feb 2012
music
'그런 사람' 있을까? A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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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의 보딩은 이런 후유증을 남긴다. 온몸을 파스 도배할 기세. AM 10:24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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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하도 먹어서 이제 매콤한 걸로 마무리. PM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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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기도 전에 벌써 힘들어 PM 12:29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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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엄청 크다. P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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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가볍게 한우 1인당 1팩씩 PM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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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19.2도? AM 06:25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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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PM 07:33
짝꿍 대리가 외부 회의에 가서 전화를 당겨 받는데 와, 정말 쉬지 않고 전화가 온다. 원래 일 많이 하는 건 알았지만 새삼 대단하다고 느끼는 중. PM 05:19
1
Feb 2012
진심은 언제나… AM 11:03
기호를 명확하게 하기. AM 10:00
31
Jan 2012
그러게요. PM 04:09
사실 Naple이랑 쌍방향 지지자 1위한 기념으로 소환 포스팅이나 해볼까 하다가 발견함. PM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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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창에서 소환하려고 \ 누르면 친한친구 5명이 자동완성으로 나오는구나. PM 02:10
특별이 좋은 것을 꼽으라면 거의 없는데 싫은 것은 몇가지 꼽을 수 있다. AM 11:18
30
Jan 2012
나를 둘러싼 주변 인물들이 갑자기 운동을 시작하네. 난 수영을 다시 시작할 때인가? PM 02:33
27
Jan 2012
우리 회사 남여 직원 비율이 1:1이었네. 남자 직원 전부 기혼이고 여직원은 전부 미혼. PM 02:38
자리에 앉아서 졸지 말라고 그랬는데 30분째 정신을 못차리겠다. AM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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