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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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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얘기가 오가고 있는 건 오늘은 저녁 안 먹는단 얘기인거죠? 그렇다고 말해줘요. 제발.

오후 4시 50분 (Seoul) 댓글 (4)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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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그런가 눈이 침침해서 안경쓰고 일하고 있다. 지나가는 직원들이 다 '누구세요?' 이런다.

오후 3시 22분 (Seoul)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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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추워ㅠㅠ

오후 2시 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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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뒷북(;;)이긴하지만, 비오는 수요일 아침 출근길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오전 11시 42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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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려고 구두 신다가 현관문이 저절로 닫혀서 뒷꿈치를 부딫히는 바람에 아침부터 피봤다.

오전 10시 29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