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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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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점점 일찍 뜬다. 12/02/10 08:02am
삼 사천원짜리 밥은 맛없어도 괜찮다. 그럴 수 있겠거니 하지만 3 4 만원 짜리 밥이 맛이 없으면 그건 욕나오고 욕먹을 일이다. 나는 얼마 짜리이며 그에 합당한 맛을 내고 있는가… 12/02/09 01:32am
방통위, '조립PC 전파인증 받아야'…용산시장 발칵 (1보) - 쉽게 이야기해서 친환경 마크 다붙은 좋은 재료 사다가 집에서 김치찌개 끓이려는데 식약청에서 식품위생법 검사한다고 집에 찾아오는 꼴. 12/02/08 09:41am
추워추워 12/02/07 08:10am
난 잘하는것도 없고 어떤거에 재능이 있는편도 아닌데 하고싶은것만 많아 12/02/03 10:24am
신뢰의 문제에 있어서 해결책의 내 생각과 마음이 달라지는 것 밖에 없다. 12/02/01 09:47am
중독은 결핍의 증거이다. 12/01/31 16:00pm
누군가는 정말 그 순간의 솔직한 감정을 진심을 담고 포스팅 할 것이다. 12/01/31 13:51pm
아이유는 시간이 빨리가라고하지만 난 제발 천천히좀 갔으면… 12/01/30 16:52pm
어라, 갑자기 로그인 풀렸네 -_- 12/01/30 16:29pm
한가인 예쁘다!@_@왜 사람들이 결혼할 때 연정훈에게 악플을 달았는지 조금은 알 것도 같아! 12/01/25 22:02pm
!!!!
시간이없다는걸 알면서도 헛되이 쓰고있는 이 훈훈함… 12/01/16 10:43am
헬로 2012, 오늘도 무사히 열심히 살겠습니다. 12/01/15 23:46pm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아쉬운 것은, 지금 내 나이가 아니면 느끼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할 것들을 지나쳐버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12/01/12 23:19pm
나 때문에 상처 받은 일이 있는 분들, 당시에 내가 미처 알아채지 못했더라도 모두 미안합니다. 아무리 지나간 얘기라도 나무란다면 사과하고 반성하고 고칠게요. 12/01/12 00:2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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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노래 들을때마다 웰케 울컥하는지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네. 12/01/10 17: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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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달, 너무 밝다. 12/01/10 02:07am
올해에는 눈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겠다. 12/01/09 11:2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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