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life D+911 +25+개발자의삶+아이돌취향+똘끼클럽
이 미투의 태그들은
다시 만나게 될 수 있기를 열망한다면 더 늦기전에 열망으로 끝내지는 마세요. 오후 3시 37분
아 멀미나. 일하다 멀미해본 적 있나요? 오후 5시 18분
점심먹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잔디구장에서 좀 뛰어 놀았더니 오후 업무에 후폭풍이 크게 오네;; 오후 3시 6분
갑자기 춥네. 오전 10시 28분
헉!!!! 수프리모 다 떨어졌다. 여기 매점에선 안파는데…. 오전 10시 1분
가을하늘에 여름기온. 오후 4시 41분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적당히 우울하고 상큼한 단편을 읽고 싶어. 오전 11시 32분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오전 9시 13분
미투데이3000요금제로 문자받기 횟수를 모두 사용했다고 문자가 와서 출근하자마자 제일 먼저 한 건! 똘끼클럽 멤버들을 관심친구에서 제외했다! 내 토큰은 소중하니까연<- 오전 10시 23분
퇴근까지 1시간 16분 남았다. 오후 4시 44분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전혀 못 느끼고 있다. 오후 5시 41분
어제 밤에 더워서 거실에서 굴러다니다가 그대로 잠들었는데 새벽에 천둥번개가 심하게 칠 때 (난 몰랐다; 소리도 듣고 번쩍이는 것도 봤는데 꿈이려니~ 즐겼다는;) 무서워진 동생이 베개 끌어안고 와서 찌르면서 깨우기 시도를 했었다는데… 기억이 안나; 오전 11시 10분
아 맞다! 나 학교가려면 다섯 시에 퇴근 해야하네? 오후 3시 5분
다리 꼬다가 내 구두로 내 발등을 찍었다. 오후 2시 6분
최적의 출근 루트 파악 이틀째, 오늘은 혜화역에서 내려서 서울대병원 방향으로 쭉 걸어서 왔다. 회사까지 7분 정도 걸렸는데 어제의 루트보다 훨씬 나무도 많고 길도 좋아서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너무 좋다.^-^!! 다들 굳모닝!! 오전 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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