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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기운으로 인해 하루 종일 멍때리고 있었다.
2MB… 2 mega bits 였구나! bytes가 아니랍니다.
이번에 들어온 짜장사발면. 물을 덜어내고 분말스프를 넣어서 비벼먹어야 되는구나…
헉! 벌써 6시다. 시간이 광속으로 가는구나~ 에혀~
커피… 정말 쉽지 않은 놈이다.
날씨는 좋고, 어제 잠은 반도 못잤고, 밥은 먹었고, 몸은 나른하고, … 잘까?
날씨 정말 좋다~
운전중에 혀를 “꽉!”하고 깨물었다. 피가 철철…
운전중에 혀를 “꽉!” 깨물었습니다.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