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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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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ul 2009
배를 만들고 싶다면,사람들에게 목재를 가져오게 하거나일을 지시하거나 일감을 나눠주는 일은 하지마라. 대신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주라. —생텍쥐베리 PM 05:28
18
Jun 2009
날로날로 보고 듣고 배운거는 늘어나지만..그 앎에 대하여 의심이란 눈초리에 둘러쌓여 행동할 수 조차 없는.. 그대는 이 시대의 진정한 용기없는 약자- AM 11:07
7
May 2009
요즘 마시는 커피- 칸타타 프리미엄 블렌드ㅋㅋ 달콤해!! PM 12:41
30
Apr 2009
달력 넘겼다- 벌써 5월이야.. AM 07:58
28
Apr 2009
조급한 마음이 제일 힘든 것 같네.. 휴~ AM 07:32
22
Apr 2009
“에피톤프로젝트 - 그대는 어디에” 이 노래 완젼 충격적인데- 일단 어젯밤 패닉상태였음. AM 08:03
21
Apr 2009
한달에 무슨 당직이 4번이나 되냐—;; 오늘도 퇴근하길 글렀네- PM 12:00
20
Apr 2009
몇일전.. 염장지르던 친구의 문자 “ㅋㅋ 임마 우리둘은 서로사랑한다니깐 두고봐라 꼭 데려올거당” 내가졌다ㅠ.ㅜ 부러워~~~ PM 12:19
11
Dec 2008
이런건 솔로들에게 필요하다면서.. 차장님께서 넘겨주신 듀오달력- 윽^^;; AM 08:16
9
Dec 2008
몇일전에 소개팅해서 만난 그녀- 왠지 끌리지가 않네… PM 12:50
4
Dec 2008
가벼운 잠 A Light Sleep (2008) 이거 웬지 보고싶네.. 디빅 빨리나와랏-ㅋㅋ PM 02:56
27
Nov 2008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 AM 07:58
25
Nov 2008
난 나야- PM 12:48
오늘은 월급날- 행복해ㅋㅋ 근데 아직도 수습이란거- PM 12:43
오늘도 파이팅!! AM 07:51
16
Oct 2007
me2Day 시작합니다ㅎ PM 11:50
나침반님께서 kdh9520'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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