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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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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땀내나는 아저씨들과 집들이, 와인, 까망베르 치즈, 비엔나 쏘세지. PM 10:35
오늘은 쫌 많이 마십시당 ^-^)/ 연휴의 시작이잖아욧!! PM 07:29
우리 남자들은 때때로, 생존보다 복제를 우선시 한다. PM 05:39
아키텍트는 작은 양의 코딩으로 팀 전체의 생산성을 극적으로 끌어올리는 사람이다. PM 05:12
미카씨 어디갔어요? 갈때 말하고 간다고 분명 얘기했는데ㅠ PM 04:12
삐쭉빼쭉 길고 이런저런 색을 넣었던 머리를 다 짤라버렸다. 시원해. PM 03:23
흐흐흐 +_+)/ PM 03:22
짜장범벅 나이스 PM 03:12
바나나우유~ 헤헤 PM 02:04
아 멍미 80번 막혀있자나 -_- 니들 90년대 서비스하니 PM 12:09
아으 졸린데 인터넷 아저씨 온다고 해서 아침부터 일어나서 방 치우는 중.. 절대 시간을 못 맞추겠다 싶어서 짐 싹다 옆으로 치운다음 이불로 가려버렸어 AM 08:45
유혹자의 패러독스 - 더 성공적인 유혹자가 될 수록, 여자를 덜 사랑하게 되는 것. AM 12:31
암수의 결합이 그토록 강렬했었다니 신기해. 지금은 완전히 혼자야.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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