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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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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화장실에 원서 들고가면, 목적했던 일이 잘 안풀려. PM 09:19
“게다가 난 남자예요, 몇 분간의 재충전할 시간이 필요해요.” PM 09:15
할머니들 힘 졸라쎄다 왜그럴까 PM 08:28
세젓가락의기쁨, 물 부었다. PM 04:28
어제 밤에 부가킹 아저씨들 이적형하고 참 좋았는데.. PM 04:28
극적으로 하루의 여유시간이 길어졌는데, 나를 위한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기분이다. PM 04:07
오랜만에 목걸이도 귀걸이도 사고 룰루랄라~ PM 01:37
PM 01:30
푹 자고 일어난거 같은데 졸려ㅠ 어쨌든 굿모닝~ AM 10:30
그 사람이 보고 싶어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또 하루를 살았다. AM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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