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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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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위문 순회공연 시작 !! PM 10:49
“친한 동생이 커피숍에서 제발 그 넥타이 좀 푸르라고 하더군요. 쪽팔린다고. 그쪽은 나랑 커피숍에 있다면 이 넥타이를 푸르라고 할 건가요? (yes or not) 그럼 한잔살께요 번호를 주세요.” PM 05:14
잘되면 지옥, 잘 안되도 반지옥. PM 04:50
치고받고 싸우고 싶어. 클럽가고 싶어. 엉망으로 망가지고 싶어. 에어컨 나오니 별 생각이 다 드네ㅠ PM 04:46
적당량의 에테르를 솜에 적셔서, 동료들을 모두 기절시키고 놀러가고 싶다. PM 02:55
각종 스낵, 컵라면, 음료수 장전~ 우히히 PM 01:32
나이트 가고싶다. AM 11:40
'개발자가 엑스트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개발자가 UX를 고려한 설계나 업무 코디네이션까지 할 수 있다면 일손 딸리는 회사에서는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AM 11:38
캐 지각이넹 ㅠ 굿모닝~ AM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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