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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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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8, 2008 다음날
18
May 2008
김치찌개 완전맛있네 ㅠㅠ 야식 먹는 중 PM 11:53
집에 앉아서 뒹굴거리고, 혼자 술먹고, 쓸데없는 생각이나 하고, 곤란한 처지의 지인을 돕고, 전화해서 수다떨고, 했더니. 밖에 나가서 술 퍼먹고, 돈 펑펑쓰고, 늦게까지 처자고, 하던 평소의 주말보다 차라리 알차게 보냈다는 생각이 든다. PM 06:58
햇반 1년 무료이용권 제의를 거절했다. PM 06:45
배 부르고..등 따시다.. A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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