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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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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9, 2008 다음날
19
May 2008
울면서 길가에 주저앉아 소주나 마시고 싶다 PM 10:41
성인의 날을 19-21 3년에 걸쳐 치렀다 이런 저런 핑계를 대 가면서.. PM 10:07
변기 막혀서, 집에 가기 싫어. PM 09:42
보스가 50센치 거리에 있는데, 잤다. PM 07:50
나도 공덕보쌈번개 가고 싶었는데, PM 06:34
모니터가 터져서 보드를 통째로 갈았는데, 분명 구입 1년이 꽤 넘었는데 무상수리 기간이라고 공짜로 해준단다. 어익후 기분 좋아질려고 그러네. PM 04:36
서버 껐다 휴 PM 03:47
낄낄 PM 03:29
1U 서버 들어왔는데ㅠㅠ 열라 시끄러워 흑. PM 03:09
배불러, 죽겠다. PM 02:06
아침부터 왠 낚시전화냐.. 내 주민번호는 니가 더 잘 알꺼아니냐 AM 11:05
굿모닝!! 조기출근~ AM 09:20
크~ 카스레몬, 달달하구만!! AM 01:32
멘토 hong:“읽어야 할 책이 있고, 해결해야 하는 업무가 있고, 만나야 할 사람이 있는데, 잠이 오나요?” 케이독:“잠 잘 오는데요 -0- 어쩌죠;;” 멘토 hong:“…. 동굴 드가서 쑥마늘 먹어” AM 01:13
디저트로 고기를 굽느냐 맥주를 따느냐에서 맥주 낙찰 A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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