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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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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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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홍대 놀이터에서 멍 때리는 중 PM 09:59
크악!!뭔가무지재밌는게있었는데뭐였는지생각이안나ㅠㅠ PM 09:12
“too many apis can kill a man” PM 08:43
회사 근처에서 멍 때리는 중. PM 08:10
쩌업. 노임단가보다 참 거시기 하넹 PM 06:07
꽤나 자주 “터지는 내 배”, 남아나질 않겠구만. PM 05:32
음. 오후에 변기에 앉아서 뜬금없이 폰 노이만은 아마 나르시스트가 아니고, 밤일을 형편없이 하는 남자였을 거라고 생각했다. PM 05:23
요즘은 애가 싸가지 없는걸 감싸는 부모들이 많은 거 같다. PM 02:02
바니걸 누나들 뒷태를 실컷 구경하려면 라스베가스 or 마카오 ? PM 01:03
찹쌀탕수육 완전 맛있네. 잡채밥과 함께. 디저트는 버거킹 소프트콘. PM 12:58
오늘은 포스팅 하기가 겁난다. PM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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