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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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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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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임플 정말 힘들게 한 케이스라고 한다. 마취 중간중간 계속 하고 ㅠㅠ 2시간이나 걸렸; 망치는 한 오백대 맞은 듯.. PM 06:46
생살 찢고 나사 박고올께여 ㅠ.ㅠ Omarion - Ice box PM 04:21
잘못된 방향의 정부와 대학이 키운 찌질한 개발자 1인, 대충 밥 벌어먹으며 개발자 분들 연봉 깎아먹어서 죄송합니다. PM 04:04
칙촉을 물고 식혜를 들이키며 졸려 죽겠다. PM 03:56
케이독:“우리 렌씨는 직업이 어찌 되나요?” REN씨:“직업은 손가락 3D 노동자, 더 자세하게는 SI” PM 03:41
(주선자 없이 단둘이) 소개팅 하면 무얼 해야 되나여? 술은 못 마십니다… (수줍) PM 01:38
임플 박는 날. 겁난다. 피 많이 나온대길래. 여기 저기서 겁나는 말들. PM 12:10
국민건강보험 독촉 나왔네 추징금 포함 30만원이 멍미 난 혜택 받은적도 없는데. AM 10:35
방에서는 빤스 안 입은 타잔모드에 선풍기 최대출력 인데도 땀이 폭포처럼 쏟아지더라. 후다닥 출근해서 18도. AM 09:29
아담한 체구에, 빨간 머리의 아가씨를 만나고 싶어. AM 06:50
잠 안온다. AM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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