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9, 2008 다음날
9
Jul 2008
자!! 추!! PM 10:23
블루베리 스무디에, 오븐에서 갓 구운 더블 토스트. 딸기쨈과 버터 의리출연. 삼실 근처에서 멍 때리는 중. PM 08:31
돌 하나(일석)를 던져서 새 두 마리(이조)를 잡는다. 4자성어가 생각이 도저히 안났다. 일타이득-_-; 이라고 말해버린 난 뭐지 PM 06:42
말 나온 김에 선배 나 열나는거 같애.. 오리지날 버전패러디 버전 PM 06:37
선배sms:“밤하늘에 별이 반짝이는건 누군 가가 따주길 바라기 때문이래요” PM 05:10
18도는 서버를 위한 온도. PM 03:01
미친청춘파티 이틀밖에 안 남았대요 PM 02:39
이전 사업장에서 6개월치 국민연금이 밀려있단다 -_-; 아 사대보험 졸라 짱나네 나 이제 정규직 안해 PM 02:09
[포춘쿠키] 이 사람이다 싶으면 무조건 밀고 나가세요. 그 결실이 당신의 눈앞에 있습니다. PM 01:04
저녁에 만나기로 한 분과 약속 파토. 얼마나 다행인지. PM 12:31
이런 날씨에 동원 들어가서 엠육공 들고 산타는 사람도 있네.. 에혀 지못미ㅠㅠ AM 10:50
아침부터 갑작스런 할머니의 전화. 할머니:“한국 애들은 못 쓰겠다. 미국처자 데려와. 키도 크고 하얗고 말도 잘하잖아.” 케이독:“할머니 영어 잘해요? -0-” 할머니:“한국애들도 말 안통해. 이번에 가서 좀 꼬셔와라.” AM 10:43

Follow RSS K-Dog is sharing 7,099 stories with 769 people since December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