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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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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4, 2008 다음날
14
Jul 2008
우울해 하거나, 화낼 가치조차 없는 일에, 너무 소모적이 되지는 말자. PM 11:46
진버레이크 노래 계속 듣다가 완전 심취해서 전진, 네이버에서 검색했는데 왠 전진2게이트웨이… PM 10:42
억지로 막힌 귀 다시 뚫었다가 피바다 됐다 아윽아윽 ㅠㅠ 아푸다 PM 09:25
개굴개굴 퇴근 못했다 쩝 PM 07:22
“내게와내게와내게와 암디제이쿠 암클럽디제 암고너매큐뭅” 무한반복 중 PM 06:35
으씽 닦달 안했는데, 택배형아가 배송 중이라고 짜증 섞인 목소리로 얘기하넹. 퇴근시간 이후배송이라 나도 짜증나는데ㅠㅠ PM 06:24
솔직히, 제 프로필 사진. 뻥미투. 오래된 사진 or 각도빨 사진임다. 앞으론 아예 동물사진으로 밀어부칠 예정. PM 06:16
오랜만에 누군가를 뒤에서 격정에 취해서 씹어댔다. 이러면 안되지 하는데, 감정이 복받쳐서 대놓고 욕해버림. 그냥 미운 감정이 조절이 안되네. PM 04:57
재즈형, 지난번 자바컨프 때 봤을 때는, 190 정도의 키에 간지 기럭지 였는데….. PM 04:03
치과 갔더니 아주 경과가 좋고 쌩쌩하다고, 브라보!! PM 03:34
too much make-up makes me sick !!! PM 01:36
쏘면 어차피 아무도 안 알아주는데, 니가쏠래? 라는 말에 도무지 약한 척을 못 하겠다. PM 12:24
둘이 있을 때가 아닌데, “나는 말입니다….” 식 말투 싫다. PM 12:05
볼일 보는데 옆칸에 어떤 남자가 뛰어들어 와서는 헉헉거리며 …를 했다. AM 11:44
지난주에 임플하고 주말에 술을 마음껏 부어줬더니 꼬매논 실밥이 완전히 십창이 나서 너덜너덜 해지고 잇몸이 붓고 나사가 흔들린다. AM 11:19
cp대신 cat 쓰는 버릇 땜에 cat > Arbeiter.py tester.py 해서 1주일 동안 작업한 아르바이트생 모듈을 깔끔히 날려버렸다. AM 10:55
1년이 넘도록 1.5미리 가까운 애들을 끼우고 살았던 귀가 막혔다-_-; 어쩌지!! A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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