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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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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5, 2008 다음날
15
Jul 2008
이번 휴가는 혼자 아는 사람도 없고 말도 안 통하는 곳에 여행을 가서, 몇일이고 멍하니 앉아있다 오고 싶다. PM 11:22
나이 먹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점점 커져간다. PM 09:56
회사 근처 커피숍서 멍 때리는 중. 여기 아메리카노 지상 최강. PM 08:04
협력업체에서 나보다 직위가 많이 높으신 분이, 나의 고자질로 인해, 그 윗분에게 혼나고, 내게 사과 메세지 까지 보내셨다. 쪼끔, 미안하지만, 일 진행이 굉장히 수월해졌네. PM 04:02
도미노 시켰다 PM 03:53
validation설문) 불리언으로 리턴시킬 때, obj.attr.isVaild() 와 obj.validateAttr() 중에서 어느 쪽을 선호하세요? 객체 디자인의 문제가 아님. PM 02:46
흰 셔츠를 입고 온 날은 그냥 괜히 기분이 좋아 PM 02:30
새벽부터 시름시름 아프다가 아침쯤에 완전 피크였는데, 에고에고 종합병원에서 번호표 뽑고 기다렸는데 대기실에 왠지 젊은 여자들만 있더라. 알고보니 초대형 산부인과 였던것!! PM 12:43
모르는 사이가 더 신나고 재미있다. 대화를 하고 공유하게 되는 순간, 재미는 반감된다. AM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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