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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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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8, 2008 다음날
18
Jul 2008
금욜회식은, 보노보노. 씨푸드, 고고싱. PM 04:27
뻥미투 번개 해볼까 해요. 스튜디오 빌려다가 조명/각도빨로 사진 팡팡, 포샵으로 대패질, 마무리로 식사도 술도 좀 하고. 스튜디오는 결정. 찍사는 모집 중. 뻥미투 부탁하는 사람보다 찍사가 더 많아질지도 모르나, 의견들 주세요ㅎ PM 03:14
뻥미투 하고싶다. 프로젝트 뻥미투 기획 시작해볼까요? PM 03:04
친구가 유학 시절 어렵게 살 적에, 담배하고 교보재, 먹을거리를 잔뜩 부쳐준 적이 있는데, 와인 한잔 산다길래 바에 갔더니, 글라스 모가지에 리본 장식에 디캔터까지 준비해 왔더라. 눈물왈칵 까진 아니었는데 꽤 많이 감동. PM 01:50
오늘 많이 올라오는 캐러나비의 공통적인 메세지는 왠지, “당신은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PM 01:22
어떤아가씨:“여자들이 싫어하는 그딴 귀걸이 하는 이유가 뭐삼?” 케이독:“당신같은 느낌을 갖는 여자들한테서 나를 보호하고 싶어서요” PM 01:00
뒷담화 때문에 인간관계가 짜증난다고 하는 사람을 보면, 뒷담화 거리를 생산/제공 하고 있다. PM 12:56
ds 하다가 완전 4시 넘어서 자고 좀비모드로 출근 오늘밤도 저질체력으로 달리겠구나 AM 10:37
자 있잖아, 너한테 관심 없어서가 아니라, 댓글은 마음 속에만 있거든. 나도 쓴줄알았어. 대신 미투 눌르잖아. 섭섭해 하지 말어. AM 02:10
자자. 내일 출근할 생각이 아니라 금욜밤 놀 체력 생각해서. A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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