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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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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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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회사 근처 커피숍에서 멍 때리는 중.. 역시 여기 아메리카노 최고이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멍하니 쳐다보는 중.. PM 07:01
환매한 펀드들 오르고 있어-_-; PM 05:44
시말서는 쓰지 않았는데 욕 먹으면서 눈을 마주보고 있었다. 온 몸이 부스러질 지경.. 만화경사륜안을 마주한 듯한 공포. AM 11:56
[오늘의 포춘쿠키] 진정한 사랑과 관심어린 애정을 바란다면 서두르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세요. 나보다 어느미친 에게 필요한/해주고 싶은 말. AM 11:50
어제 서버 수정작업을 테스트 장비에서 한 줄 알았는데, 서비스 장비에서 했다. -_-; 아침부터 큰소리 듣고 시말서 쓰게 생겼네… AM 10:57
만취해서 개소리 할 여유는 있으면서, 요새 드는 가방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애지중지하던 4단우산을 택시에 놓고 내렸다. 아침부터 기운없고 침울… AM 10:17
인연의 허무함에..발길을 돌린다..아직 그 사람의 온기가 남아 있는것 같은데…. A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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