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말서는 쓰지 않았는데 욕 먹으면서 눈을 마주보고 있었다. 온 몸이 부스러질 지경.. 만화경사륜안을 마주한 듯한 공포.
오전 11시 56분 (Seoul) 흑흑 무서워 츠쿠요미 댓글 (10)[오늘의 포춘쿠키] 진정한 사랑과 관심어린 애정을 바란다면 서두르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세요. 나보다 어느미친 에게 필요한/해주고 싶은 말.
오전 11시 50분 (Seoul) 난해당없음 댓글 (1)어제 서버 수정작업을 테스트 장비에서 한 줄 알았는데, 서비스 장비에서 했다. -_-; 아침부터 큰소리 듣고 시말서 쓰게 생겼네…
오전 10시 57분 (Seoul) 서비스대란 댓글 (19)만취해서 개소리 할 여유는 있으면서, 요새 드는 가방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애지중지하던 4단우산을 택시에 놓고 내렸다. 아침부터 기운없고 침울…
오전 10시 17분 (Seoul) 비많이오네 굿모닝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