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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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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0, 2008 다음날
30
Jul 2008
마음에 드는 넥타이가 정말 정말 드물다. 미싱질 배울까… PM 10:09
몽형의 쪽팔리다는 말에 졸라칼퇴 후 서울시 교육의 희망에 한표 땀난다ㅠㅠ PM 07:55
케이독:“당신에게 어울리는 3글자 줄임말이 있습니다.” 남자:“뭐요? AFC(average frustrated chump)?” 케이독:“아뇨 JBS” PM 06:44
지금까지 나 170 인줄 알았는데 생활기록부 찾아보니까 고1때 174였네 -_-; PM 06:35
면도하고 샤워하고 왁스질하고 자아도취에 빠져있다가 나왔는데, 부재 중 전화가 52통 이었다. 공포를 느껴서 헤어졌던 기억. PM 04:13
장농에서 20년 묵은 CANON AT-1 을 아그파 울트라 한통이랑 바꾼적 있는데… 각종 수리 및 점검이 카메라 한대값 나왔었다는ㅋ PM 03:07
타이밍과 타격이 적절한 카운터 펀처가 좋아. PM 02:31
갑자기 완전 해 쨍쨍 되려는거 같은데. 이랬다 저랬다 PM 12:16
아, 어제 선배 여자친구가 일본에서 10년 살다왔는데, 케이독씨는 일본사람이라고 일본생각 나게 해줘서 고맙다고 그랬다. AM 11:36
(나보다) 착하고, 크고, 자극적이고, 지금 어디가는지 아는 정도의 방향감각이 있는 여자. AM 11:17
혹시 졸트 코크 한국에서 구할 수 있나요? 아 땡긴다 AM 10:57
소주의 여파가 크구나, 그냥 씻고, 나왔다. AM 10:07
스페어 너무 재밌었고. 신촌에서 만취해서 멍 때리는 중… AM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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