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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넥타이가 정말 정말 드물다. 미싱질 배울까…
오후 10시 9분 (Seoul)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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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형의 쪽팔리다는 말에 졸라칼퇴 후 서울시 교육의 희망에 한표 땀난다ㅠㅠ
오후 7시 55분 (Seoul)
me2sms 힘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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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독:“당신에게 어울리는 3글자 줄임말이 있습니다.” 남자:“뭐요? AFC(average frustrated chump)?” 케이독:“아뇨 JBS”
오후 6시 44분 (Seoul)
괴롭힘당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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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 170 인줄 알았는데 생활기록부 찾아보니까 고1때 174였네 -_-;
오후 6시 35분 (Seoul)
멍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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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하고 샤워하고 왁스질하고 자아도취에 빠져있다가 나왔는데, 부재 중 전화가 52통 이었다. 공포를 느껴서 헤어졌던 기억.
오후 4시 13분 (Seoul)
작년요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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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농에서 20년 묵은 CANON AT-1 을 아그파 울트라 한통이랑 바꾼적 있는데… 각종 수리 및 점검이 카메라 한대값 나왔었다는ㅋ
오후 3시 7분 (Seoul)
ex가꿀꺽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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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완전 해 쨍쨍 되려는거 같은데. 이랬다 저랬다
오후 12시 16분 (Seoul)
이런거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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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제 선배 여자친구가 일본에서 10년 살다왔는데, 케이독씨는 일본사람이라고 일본생각 나게 해줘서 고맙다고 그랬다.
오전 11시 36분 (Seoul)
케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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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착하고, 크고, 자극적이고, 지금 어디가는지 아는 정도의 방향감각이 있는 여자.
오전 11시 17분 (Seoul)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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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졸트 코크 한국에서 구할 수 있나요? 아 땡긴다
오전 10시 57분 (Seoul)
미투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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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어 너무 재밌었고. 신촌에서 만취해서 멍 때리는 중…
오전 12시 16분 (Seoul)
me2sms 머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