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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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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31, 2008 다음날
31
Jul 2008
위스테리아에서 와인과 멍 PM 10:47
에공 저녁약속 있는데 도미노 시켰다 ㅠ.ㅠ PM 06:28
한창때는 쿨피스에 빨대 10개 꼽고 얼굴이 빨개지고 목에 핏줄이 서도록 강하게 빨고 다녔습니다. 들고 마시는거보다 빨리 없어짐. PM 03:17
어려운 결정을 한 친구 등을 토닥여주고 싶은 오후. 흐뭇하구만. PM 02:46
곱상한 척 하는 건 구역질이 난다. PM 12:49
하루 깜짝휴가 내고 꽃배달 댕기고 싶다ㅎ “안녕하세요 케이독 화원입니다~ 슉.” 연차내고 2주 동안 꽃배달 및 업무겐세이 놓고 다녔던 2004년의 기억. PM 12:12
아침부터 클럽가고싶어. 어제 닭먹어서 그런듯. AM 11:34
윌리엄송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 몇개없어서-_- AM 11:02
으윽 졸려 뒤지겠다 아침은 더블토스트에, 마끼아또 AM 09:11
“나 이제 너 별로인거 같애.” 가장 잘 먹혀들것 같은 헤어지기용 멘트. AM 03:27
아침 사내 세미나 준비도 못했는데, 탄산에 알콜에 칙힌에 배는 터질꺼 같고, 잠은 온다. AM 02:16
칙힌 뽐뿌에 밀려서 이 시간에 페리카나 고고싱. 배달오는 동안에 운동을 좀 해놔야지. A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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