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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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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몰래 키핑해논 다니엘이 걸렷다ㅠㅠ 흐윽 비오는 밤 bar ON PM 11:58
짝퉁 톱내의 사진 GET !! 우하하 분위기 최고ㅋㅋ PM 11:22
톱내의랑 똑같은 사람 지금 홍대포에 등장ㅋㅋ 아는척(어이! 백사장!!) 했다가 개망신 당함ㅋ PM 11:04
출동. 울적하다가도, 힘이 가득 차오름을 느낀다. PM 09:16
딱 하루만 더 애인 하고싶다. PM 07:30
야근을 언제 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PM 06:52
8월 생들 다 멋있어. PM 03:52
비폭력 대화 보고 있었는데, “님은 굵고 짧게 얘기해야 말귀를 알아들으시던데 ^^; 평화적으로 얘기하면 일 질질 끌잖아요” PM 03:31
구름이 있어야 하늘이 더 이쁘다. PM 03:29
케이독:“형은 일 언제해요? 궁금” 몽:“일 안 해” 케이독:“존나쿨가이” 몽:“당연” PM 02:34
어제부로 내가 괴롭혔던 협력업체의 차장님이 최종 철수를 하셨다. 병의 인생은 참으로 고달프다. 더운 여름에 건강하기를 소망합니다. PM 02:01
감자탕 먹고 야구치러 옴ㅋ 커피내기 휴땀나 PM 12:36
캐지각ㅠ AM 11:07
무겁다. 오늘밤. AM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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