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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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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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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고객에게 들은 짜증을 제게 전달하시는건 앞으로 부장님 재량으로 알겠습니다. 제게서 신뢰를 잃으셨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만 서두르겠습니다. 프로젝트 날리면 제가 책임지고 옷 벗도록 할께요.” PM 10:46
한국:대만 6:0 이야 크헤헤 짬뽕밥 배달 오는 중 PM 07:27
쇼파에서 털썩 하는거 진짜 눈물난다 ㅠ.ㅠ 카라 4:1 PM 05:58
돈 많이 벌고 싶다 PM 04:42
9694일 지났다니 진짜 오래살았구나 1만일까지 1년도 안남았어 흐악ㅠ PM 02:25
의사쌤 :“주사 한대 맞고 가요” K :“아 엉덩이주사는 안되는데… 못 생겨서 부끄러운데…” 의사쌤 :“…………..” AM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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