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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og님 2008년 5월 6일, 화요일 오후 8시 11분 글의 댓글

멍해지더라~ ㅠ_ㅠ 2008/05/06
그게 몇년 가는 경우도 있더라 2008/05/06
시간이 약이죠 2008/05/06
둔해지더라…..상처난곳에 계속해서 상처가 생기게 되면…굳은살이 베기기 마련이죠…그건 마음의 상처도 마찬가지 인듯 … 2008/05/06
그건 그렇구….난 저번주말부터 케독 메냐가 되었습니다….조만간에 신흥 사이비 종교가 하나 생길것 같은 예감…ㅎㅎ 2008/05/06
레바언니 // 그렇더라는 겁니다ㅠ 2008/05/06
백일몽 // 그쵸 몇년 가는 경우도 있죠;; 이것도 밀어내기 해야되요!! 2008/05/06
이동근 // 시간보다도 빠른 밀어내기가 약인듯!! 2008/05/06
피터팬 // 조만간에 제가 형을 피하게 될 것 같은 예감ㅋㅋㅋ 2008/05/06
잃는 건지 잊는 건지 모르겠어요 :) 2008/05/06
그래도 가끔 꺼내보면 가슴 아련한.. 2008/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