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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og님 2008년 5월 12일, 월요일 오후 4시 45분 글의 댓글

그 아갓시 제 품에 와락 했어요. 2008/05/12
오빠낚인거야 2008/05/12
나중에, 엉성한 발음의 한 남자한테 전화 올거다 “당신의 카드 연체대금이…어쩌구..계좌번호…..어쩌구…” 2008/05/12
렘트 // 앗 안되여ㅠ 두목과 나는 그럼… 어찌된 관계인거야 2008/05/12
렌 // 어흑 너가 내 가슴에 결정타를 날려주는구나 2008/05/12
이슈형아 // -_-; 카드 없거든요!! 근데정말그쪽인가봐 ㅠ 2008/05/12
ㅋㅋ 2008/05/12
백일몽 // 흐윽 2008/05/12
남자는 열명 중 아홉이 연락하고, 여자는 열명 중 한명만 연락한데여… 아홉명한테 더 나눠 주라는…-_-;; 2008/05/12
비엥 // 휴… 번호 받아가겠다는 사람이 정말로, 없습니다!!! 2008/05/12
ㅋㅋㅋ좋은데 맨날 혼자댕기고…클럽…어떻게 생긴데여?ㅎㅎ 2008/05/12
피터팬 // 형이 좋아할지 모르겠네요ㅋㅋ 그냥 나이트나 마찬가지ㅋ 스탠딩 공간의 비중이 더 크다 정도? 2008/05/12
대출회사에서 연락이 마구 오는건;;; 2008/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