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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og님 2008년 5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59분 글의 댓글

급작스런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것 같아요. 2008/05/18
돌자 // 친한 선배형 가족분이셨는데.. 많이 안타깝고, 그렇더라구요.. 2008/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