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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og님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시 30분 글의 댓글

어여 집에 드가라~ 2008/07/24
: ) 2008/07/24
만취해서 개소리 할 여유는 있으면서, 요새 드는 가방하고 가장 잘 어울리는 애지중지하던 4단우산을 택시에 놓고 내렸다. 아침부터 기운없고 침울… [글보러가기] 2008/07/24
저도 손의 온기가 느껴지는 것 같은데… 2008/07/24
…. 200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