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 커피숍에서 멍 때리는 중.. 역시 여기 아메리카노 최고이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 멍하니 쳐다보는 중..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1분 (Seoul) by K-Dog 머엉 댓글 (5)시말서는 쓰지 않았는데 욕 먹으면서 눈을 마주보고 있었다. 온 몸이 부스러질 지경.. 만화경사륜안을 마주한 듯한 공포.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1시 56분 (Seoul) by K-Dog 흑흑 무서워 츠쿠요미 댓글 (10)[오늘의 포춘쿠키] 진정한 사랑과 관심어린 애정을 바란다면 서두르지 말고 상황을 지켜보세요. 나보다 어느미친 에게 필요한/해주고 싶은 말.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1시 50분 (Seoul) by K-Dog 난해당없음 댓글 (1)어제 서버 수정작업을 테스트 장비에서 한 줄 알았는데, 서비스 장비에서 했다. -_-; 아침부터 큰소리 듣고 시말서 쓰게 생겼네…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 57분 (Seoul) by K-Dog 서비스대란 댓글 (19)인연의 허무함에..발길을 돌린다..아직 그 사람의 온기가 남아 있는것 같은데….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시 30분 (Seoul) by K-Dog me2sms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