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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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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굳나잇. 전 지못미이기때문에 여덟시간 이상 재충전을 필요로합니다 *^ *d PM 11:39
“지못미”(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의 또 다른 뜻. PM 11:12
마당에서 줄넘기하는데 (우리집 담없다) 건너편집 주차장 담벼락에 노.상.방.뇨.하던 할아버지 지나가던 대머리아저씨한테 욕 좀 배불리 드시고 가던길 고고.. 할아버지 담엔 내가 폰카로 찍어버릴 줄 알아. 유감스럽게도 그 순간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던 노래-_- PM 10:40
친구한테 같이 찜질방가자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걔네집이 너무 멀다 ㄱ-. 이꼴로 지하철타고 잠실에서 갈아타고.. 그렇다고 찜질방가는데 깔끔하게 하고 나가자니 이상하고=_= PM 10:19
“죽여,밟어,묻어,씨발” <-이노래를 들으면서 줄넘기하니까 왜그리도 잘되던지 ㄱ-.. PM 09:42
저녁으로 고기를 먹을까 해물찜을 먹을까 캬캬 (¿.^.) PM 05:59
안그래도 낼 학원 가야한다고해서 심술나서 한잠 자려했더니 한 시간 뒤에 사촌동생 놈들 몰려온단다. 굳이 지금와서 생일축하 안해도 된단다 얘들아 유_유 PM 05:08
내일 노는날인데도 학원은 연다고 한다. 뭥미!@#$%^&*()_ PM 04:54
혹시 남포교회 다니는 미퉤친구 있나요..종합운동장에 있는. 'ㅁ ' AM 10:06
아아 찌뿌둥해 =_= AM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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