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4, 2007 다음날
4
Aug 2007
예전에 깨닫고 스스로에게 다그치는 문장들로 미투에 쓰곤 했는데, 일상에서는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다. 탈무드나 핑 그는 왜 모두가 좋아할까 류의 책들의 내용은 막상 보면 별 것 없는데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도 같은 맥락일까… AM 10:26

Follow RSS kebie is sharing 397 stories with 19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