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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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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만남의 기간이나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서로 얼마나 자기 마음을 드러낼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중략..) 상대와 비슷한 정도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야 한다. 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면 그 관계는 점차 멀어질 수 밖에 없다. PM 11:54
사람들은 욕심이 많은 동물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절대반지 같은 절대적인 무언가를 얻고 싶어한다. 정말 자신에게 필요한건 싸구려 커플링정도 인데도 말이다. 그것을 깨닫기 까지 참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 같다. PM 11:44
상속을 사용하면 오버라이딩 기법을 상위 클래스의 메소드를 호출하고 추가코드를 덧붙이는 괴이한 형태가 된다. 분명 오버라이딩은 강력한 기능이지만, 개인적으로 이런식로 상속에서 사용되는 오버라이딩 기법은 코드를 복잡하게 만들어서 코드를 읽기 힘들게 한다고 생각한다. PM 11:39
모든 코드에는 코드리뷰와 리펙토링이라는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 (하지만, 무리한 일정의 프로젝트가 얼추 마무리되면 그것에 대해 모든 걸 잊고 쉬고 싶은 것도 사람 마음.. 대부분 학창시절에도 복습의 중요성을 알지만 잘 하지 않는 것과 같다. -_-;) PM 11:37
대체할 수 있는 유사서비스의 증가로 인한 선택의 스트레스는 1등만을 선택하도록 유도한다. PM 11:31
중요한건 코드의 복잡도를 얼마나 잘 관리 할 수 있느냐 이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다. OOP도 결국에는 코드의 복잡도를 잘 관리하기 위해 나온 기법들 중에 하나라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PM 11:23
템플릿 메서드는 초기의 설계에 의해서 얻어지는 것보다는 경험에 의해 발견되는 것이 좋다. PM 11:13
OOP의 아버지 앨런 케이는 객체지향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아이디어는 클래스나 상속, 객체가 아니라 메시지 보내기라고 말했다. PM 11:13
모르면 불가사의지만, 알면 상식이다. PM 11:13
알아야할 것이 산더민데, 자바로 하면 개발환경 관련된 것만 해도 알아야 할 것 들이 계속 늘어가는걸 보면, 예전처럼 VC++ 6.0 하나로 다 되는 개발환경이 그립다. 나이드니까 다 필요없고 덜 고민하고, 덜 고생하고, 내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걍 .NET하까? PM 09:56
요즘 웹개발자라면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 최소한 OOP, MVC 패턴과 프레임워크, DOM 객체구조, Ajax, Xquery for Xpath&XML, 정규식 정도는 알아야 작업속도가 빠르고 할 수 있는게 생긴다. PM 09:35
감정이 아닌 마음이 시키는 대로 가자… 그런데, 마음이 시키는 것과 감정이 시키는 것을 구별할 수 있을까… PM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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