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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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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1
21
Feb 2011
17
Feb 2011
3
Nov 2010
어쩌면 포기해버렸는지도 몰라. 아니면 나를 알아가는 과정일지도.. 근데 왜 이렇게 씁쓸한거지? 녹차를, 아메리카노를 마신 것도 아닌데 말이야… 조금만 더 시간이 필요한데, 그게 됬으면 좋겠어. 시간이 너무 필요하다 못해 간절해… AM 11:51
10
Sep 2010
역시 말은 말이 통해야 하는 사람한테 해야되는법 . 아무한테 자기감정 쏟아내는 거 아니다. 쏟아내는거 더 크게 도로 가져가기전에 말이지 PM 08:32
화이트아웃 현상이 지금 나에게 미쳐 어디까지가 맞는거고 어디까지가 틀린건지 알수가 없다. 도대체 모르겠다. 누가 나한테 말 좀 해줘. 난 어디에 있는거야? PM 08:26
29
Aug 2010
새로운 마음, 새로운 시작. 이제 곧 개강이네. 후아 ~ 마음을 털어버리려고 애쓰지만 역시 무리인가 .. 또 다시 죽음의 길로 ! 아자! 난 할 수 있다 !! PM 12:51
Soulblue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파란양파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2:50
너무 오랜만이다. 미투데이 참으로 좋구나. PM 12:48
13
Apr 2008
너무 많은 공부량에 짜증이난다. 이제 곧 시험시즌인데…… 불안감과 초조감. 장학금없음 안된다는 생각까지.. 그래서 자꾸만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PM 03:46
8
Apr 2008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은 꿈꾸는 것, 희망이 있기에 세상은 아름다운 것이다. PM 11:42
4
Apr 2008
다이어트 한다고 한다고 해놓고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이놈의 살들…. 다 죽어버렷!>_< PM 08:11
마음까지 깨끗하게 만드는 봉사활동, 할때는 힘들고 다 내팽겨쳐버리고 나오고 싶었지만 하고 나서 쉬는 지금은 그 무엇보다 뿌듯하다^^ PM 07:51
3
Apr 2008
미투 가입 고3때 했었는데, 아이디가 기억이 나질않아 재가입해버렸다. 뭐 어때? 지금이 중요한거지 생각해버렸지만 그때 미투를 찾고 싶은건 왤까…..? PM 09:00
요즘 버스에서 잠이 잘온다. 솔솔~ 스쿨버스에서는 잠이 잘 안오던데.. 왜 그런거야.. PM 08:51
미투퀴즈에서 26초동안 2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마리아막스님, 미친척님. PM 08:49
미투퀴즈에서 42초동안 4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미친척님, 도라에몽님, 생존자님, 아델님. PM 08:49
미투퀴즈에서 1분 1초동안 3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해열제님, 미친척님, 귀염둥이푸님. PM 08:47
20대는 '영원한청춘'이다. 누구나 한번쯤 그때 생각하면 두 손에 열정이 듬뿍 쌓이고 눈에는 총기가 가득한 그 시대의 시절 아련한 향수처럼 느껴지는 20대. 나의 20대는 이제 막 시작되었다. PM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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