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23, 2009 다음날
23
Sep 2009
일 많은데 심심하고 지루한건 뭥미 PM 03:59
젭라 일희일비하지마 병신아 PM 02:38
언제쯤 예매 해놓고 느긋하게 영화제에 갈 수 있을까… 이 짓도 몇년째인데 늘 예매전쟁의 패배자….orz 이번에도 그냥 영화보다는 친목을 목적으로 마음을 비우고 가야겠군. AM 11:10
아 부정맥 오겠어 AM 11:07

Follow RSS kei is sharing 681 stories with 48 people since August 7,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