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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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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울고 싶은 날. PM 03:43
아오 빡쳐. 부산에서 얻어온 좋은 기운 다 뺏기게 빡치는 일들이 막 생기네. 칼퇴근하고 뛰쳐나갈꺼야. 조목조목 따진다는게 항상 흥분해서 목소리만 커지다니, 또 졌다 젠장. PM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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