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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따라서 오늘의 귀가길은 도서관과 마트를 거쳐야 하겠습니다. PM 01:55
발레리나 누드나 변협 파문의 실제 공문을 보면 나름대로 이유는 다 있다. 이런 거에 감정적으로는 반대하고 싶어도 그 자체의 논리는 인정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PM 01:09
언젠가는 사라져 버릴 기쁨보다는 영원히 간직할 가슴 시린 추억을 갖고 싶어 먼 훗날 지금 슬픔도 아무렇지 않게 떠올리겠지 흑백영화처럼 먼 기억의 순간들이 흩어지겠지 PM 12:27
법을 다루는 수업 시간이면, Legal Programming Language를 배우는 느낌이 든다. AM 10:36
How Buildings Learn에서 명쾌하게 설명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는데 정리하려니 술술 나오질 않는다. 다시 봐야 되겠다. AM 07:15
제가 배부르다거나 맛없다고 말할 때는 배불러서 혹은 맛없어서 안 먹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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