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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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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가방이 작으면 못 넣는 게 생기고, 크면 거추장스럽고, 그래요. PM 09:01
앞 줄에 있던 두 사람은 아까 자더니 이젠 안 보인다. 우유와 백설기는 어쩌라고 놓고 간 걸까. PM 05:13
필기하느라 (+ 미투하느라) 키보드를 계속 쳤더니 손목이 땡긴다. PM 04:52
옆자리에 도넛이 놓여 있다. 달달한 냄새가 아주 녹아난다. 반 조각 얻어 먹었는데 더 달라기가 뭐하네. PM 03:28
Programming Collective Intelligence를 읽고 있는데, 좀 어렵다. 아는 게 없으니 영 딸리네. PM 01:25
읽고 싶지만 비싼 책이 또 생겼다. 어쩐다? PM 01:13
이번 발표도 여전히 주제 잡는 건 어렵구나. AM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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