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19, 2007 다음날
19
Nov 2007
한곳에 어우러져 놀기 좋아하는 우리라는 말, 서비스 기획에서 금과옥조로 쓰이는데, 나는 제한적으로 밖에 인정할 수 없다. PM 10:53
휴면계좌 청산한 거 들어왔네. 푼돈이지만 그래도 공돈이니까. PM 10:30
그래, 방을 옮긴 이유 중엔 빗소리를 듣고 싶다는 것도 있었지. 이 우울한 충족감을 위해서였어. PM 10:28
버스 기다리다 얼어죽겠다 ㄷㄷ PM 08:26
If I could save time in a bottle, the first thing that I like to do is … PM 07:03
수업 끝나고 분식집 왔는데, 옆자리에서 태사기 얘기가 한창이다. PM 06:06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한다. 패치의 끝도 원본 소스일까? PM 05:47
이런저런 논리까지도 갈 필요 없이, 세대가 거듭될수록 다음 세대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좁아지는 건 당연한 일이죠. AM 01:21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905 stories with 302 people since August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