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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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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7, 2007 다음날
27
Nov 2007
오직 염장으로만 기억되는 물건이라, 앞으로도 쓸 일은 없을 듯. PM 11:39
실은 안 가고 딴짓만 했는데 여전히 별 결론은 없었던 모양. PM 09:55
냉이님께 토큰10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4:01
재물의 개념에 대해서는 더 생각해봐야 하겠는데, 설사 토큰이 재물에 속하고 죄가 성립함을 인정한다고 해도, 선물할 때 포스팅을 남기지 않아서 받은 사람이 토큰의 이전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소진했다면 그때는 죄의 성립에 대해서 다투어 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M 03:09
Korea@Home에 윈도우 클라이언트 밖에 없다니, 자세가 되어 있질 않다. AM 07:23
딜리셔스 쪽을 구현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없다! 차원의 틈으로 빠진 모양. AM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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