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28, 2007 다음날
28
Nov 2007
토런트 배포와 함께 데비안 패키지 빌드도 제게는 신비의 영역이거든요. PM 10:19
nateon deb 저장소가 두 군데나 있는데, i386과 amd64만 있어서, ppc인 iBook G4에는 어찌 할 수가 없다. PM 10:09
행정계량분석 시간에 마우스로 SPSS 메뉴나 딸깍거리는 대신 SQL로 배웠으면 좋았을 건데. PM 09:29
사은님께 토큰2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9:14
나는 낯 모르는 사람을 위압하는 데 자신 있다. 생김새며 목소리가 워낙 그렇게 생겨먹은 걸. 배트맨의 조커처럼 늘 웃어야 그나마 평균치라서, 사람을 대하면 피곤하다. PM 07:45
GDrive가 나오면 쓸 수 있는 구석이 많다. PM 05:15
기사도 그렇고 한글와 한국어를 구분하지 않고 쓰고 있다. 분위기로 봐서는 아마 한국어겠지.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기사로 쓸 거면 좀 구분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PM 04:49
맞춤법을 따르는 게 일반적으로 옳겠지만, 의성어나 의태어에까지 적용하는 건 무의미하지 않을까? PM 04:26
넌 인간쓰레기야! 넌 그동안 얼마든지 너를 다듬을 수 있었어. 네가 인간쓰레기인 건 산낙지만 잘 먹어서가 아니고 산낙지만 잘 먹는 것을 알고도 아무 짓도 안 했기 때문이야!! AM 06:04
동네에, 새벽에도 하는 차분한 카페가 있으면 좋겠다. 나가서 책이라도 좀 볼까 해도 강남대로까지 가는 건 무리. 차림새가 허름해도 갈 수 있어야 한다. AM 04:00
정식 2 - 돈까스, 참치김밥, 우동 (5,500원)을 해치우고 왔다. AM 03:38
루나 다이어리낢의 일기 RSS도 같이 살아났습니다. AM 01:23
매우 귀찮은 작업™일 듯. 문광부 체육예산을 시작으로 각종 지자체 예산을 두루 거쳐 체육단체들의 활동까지 파악해야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단순히 현재 상태 파악하는 거야 체육시설의 건립 현황만 보면 되지만 제대로 하려면 패턴을 파악해야지. 이건 거의 연구다. AM 01:00

Follow RSS 모모 is sharing 6,903 stories with 302 people since August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