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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9,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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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잊혀진 사람들 - 그들을 억지로 기억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은 각자 자기 삶의 주인공이라서 이 이야기에 참견하기에는 너무 바쁠 뿐입니다. PM 09:44
지난 번 녀석이 또 왔길래 참치 엎어주고 물도 한 잔 받아다 놨는데, 참치 다 먹고는 입 한 번 쓱 닦아주고 슬그머니 가버리네요. PM 01:46
위장크림 바르듯 로션을 바르고 AM 09:03
본문을 받아서 보면 외부 법령에 대한 참조 표시가 전혀 없어서, 더더욱 못 쓰겠어요.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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