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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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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아 사람이란 참으로 간사하여, 혼자서 토라졌다가도 단 한 마디에 풀린다. 내 너를 어쩌면 좋으냐. PM 03:49
그러고 보니 오늘 있는 다른 수업 교재를 안 가져왔구나! PM 02:35
연습 삼아 한 시간 반쯤 키노트 고쳐가면서 영어로 중얼거렸다. 목도 아프고 피곤하다. PM 02:16
강의실 바로 뒷자리, 어제 뭔가 모임이 있었는지 애들이 모여서 이것저것 수다를 떤다. 열라 시끄러. 게다가, 다들 남자다. AM 10:26
발표 예행연습 해보려고 아이북을 들고 왔는데 이건 뭐 베가만 넣었을 때랑 가방 무게가 다르다. AM 10:21
김밥천국이 오르니까, 다른 데도 모두 같이 올렸다. 이젠 뭘 먹어야 하려나. AM 10:19
이것저것 화면 녹화 프로그램을 써봤는데 다들 데모 버전이라고 영상에 박아넣는다. 그나마 ScreenFlow가 깔끔하길래 그냥 쓰기로 했다. 발표할 때는 개그 쳐서 넘겨야겠다. A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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