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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레페토라는 신발이 맘에 드는데, 265~270를 신는 터라 제대로 맞을지 모르겠다. PM 11:24
파 한 단 사다가 썰어놓는데 네 뿌리 썰고는 눈물이 주룩주룩. 물안경 찾아서 썼다. PM 11:02
고작 6장에 그림과 도표도 군데군데 박힌 텍스트를 가지고 3~5장으로 요약하라고 하면 도대체 뭘 빼란 걸까? 2장 만들기도 힘든데. PM 10:01
키노트 때문인지 다른 원인인지 시스템이 갑자기 멈추는 현상이 지난 새벽에 이어 두 번째 나타났다. PM 08:17
일관성. 이것이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 짓는 기준이다. 종교 교리를 일부만 대충 해석하고 나머지와 어긋나면 이단이다. 세계를 일부만 대충 인식하고 나머지는 무시하면 정신병이다. 말만 번지르르하고 자기 행동과 다르면 거짓말이다. AM 12:26
기업체 사장 수준의 책임감도 없는 건 이미 당선 전에 널리 알려져 있었죠. 이라크 때 어땠는지 기억하시죠?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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