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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8, 2008 다음날
18
Mar 2008
쩍벌남이라서 나쁜 게 아니었다! 다들 젊고 참하지 않아서 그랬던 것이다! PM 10:52
저녁 반찬 한다고 후라이팬 달궜다가 불쑈를 했다. 두 번이나. 환풍기가 그을렸다. PM 07:40
요즘의 정부발 소식과 비슷한 얘기들을 예전에 직접 보고 들은 적이 있다. 실태에 무지한 상급자의 불분명한 질책에 정당한 반박도 없이 우왕좌왕 혼란스러워하는 조직. 그럼에도 명분만 세우면 장땡. PM 05:06
옆자리 녀석 쉬는 시간에 짐 챙겨서 나가버렸다. 이런 용자 같으니라고. PM 04:18
영어의 압박으로 중간에 강조된 부분만 읽었는데, 표준 검수용 브라우저로 Amaya라는 게 있지 않나? 실제로 쓰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애초에 용도는 그랬던 거 같은데. PM 12:51
우리 민주주의에서 투쟁은 현재 진행형이다. 양 웬리의 말처럼 항구적인 평화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 투쟁으로 지금 우리 시대의 정의를 수호해야 할까? AM 02:31
범죄자 신상공개와 재범률, 인권보장, 인간 존엄 등을 얘기하는데, 논의가 좀 산만해서 딱 잘라 말하기 힘들다. 게다가 잘못된 표기도 군데군데 보여서 진지하게 상대할 의지도 떨어진다. 입장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긴 하다. A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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