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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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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넘버스에서 이질적인 차트 두 개를 겹쳐보려고 같은 위치에 놓았는데, 레이블이 다 겹치고 내용도 겹쳐서 뒤에 깔린 차트가 안 보인다. 이거 안 되면 정리하기 곤란한데 어쩐다. PM 11:04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 사이트에 가봤는데, IE를 제외하고는 모두 플래시 배경이 검게 나온다. 그들이 향하는 사람은 IE를 쓰는 사람뿐인가보다. 원래는 광고 전체를 살펴볼 수 있을까 해서 찾아본 건데 괜히 기분만 나쁘다. PM 10:23
안드로메다 22번지 : 노숙자, 그들을 어찌 바라보아야 할까?가 괜찮길래 링크했더니 불펌이라고 그새 사라졌더라. 불펌이야 그렇다 친다. 하지만 같은 제목으로 찾아도 안 나오는 글이라면, 도대체 그 존재에 어떤 가치가 있단 말인가? 그건 내겐 존재하지 않는 거나 같은데. PM 10:05
블로그 접는 거랑 올블이랑 뭔 상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PM 10:00
안성시 통계 사이트에서 있을 법해 보이는 통계치들을 뽑아냈다. 사이트가 어찌나 느긋한지 몇 개 뽑은 건 없는데 한참이나 걸렸다. 이제 이걸 해석하고 연결해봐야 할 텐데 벌써부터 지친다. PM 12:39
판결문을 봐야 정확하겠다. 기사만으로는 '공소사실에 대한 증명이 없음'이 검찰에서 뭘 못 내놓았다는 건지 모르겠다. 항소에 상고까지 했으면서 검찰은 뭘 그리 빼먹었나? AM 11:17
맥용은 지우고, 패러럴즈 안에 깔기로 했다. 도대체 맥용은 같은 제작사의 하위 버전도 하는 걸 왜 못 하는 건데? AM 09:59
서울시 은평구 乙 - '지역구 의원선거에 前대선후보 둘이 붙다니, 지금 개그하냐' AM 03:10
이명박 대통령 및 그 내각의 발언을 듣다 보면 할 말이 참 많아진다. 다만 조용히 있는 것은 '태클 걸 데가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태클 걸어야 할 지 모르겠다' 싶어서다. 근본부터 다른 입장에서 각개 격파 해봐야 입만 아픈 거다. AM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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